FromToBy

[공연] achime(아침) 2집 발매 전 마지막 단독공연 "Rebuild"

achime(아침) 단독 콘서트 "Rebuild"

2011.02.11(토) 19:00 @ 올림픽홀 뮤즈라이브

예매 30,000 / 현매 40,000

예매 오픈: 1월 9일(월) 낮 12시

예매처: 온오프믹스 (www.onoffmix)

문의: 이메일 show@bgbg.co.kr 트위터 @bgbgrecord

주관: 붕가붕가레코드 / 주최: 두루두루AMC / 후원: Cass. Wink Together, 일진 코스메틱

공연 소개

- 본격적인 2집 작업 돌입 직전 achime(아침)의 당분간 마지막 단독 공연

- 2집에 들어갈 신곡 중 일부 최초 공개  

'achime'이라 쓰고 '아침'이라 읽는다. 권선욱(보컬/기타), 김수열(드럼), 김동현(기타), 김정민(베이스), 김경주(키보드)로 구성된 5인조 록 밴드. 2008년 결성. 결성 이듬해인 2009년에 첫 EP 《거짓말꽃》을 발매, 환상과 일상을 오가는 독특한 세계관을 포스트/익스페리멘탈 록에서 뉴웨이브에 이르는 다양한 스타일로 풀어내어 인디 음악계의 전도 유망한 신인으로 주목받기 시작한다. 같은 해 쌈지사운드페스티벌 숨은고수, 지산 밸리 록 페스티벌 Rock'n Roll Super Star 등의 여러 오디션들을 차례로 통과하면서 여러 대형 페스티벌 무대에서 가능성을 검증받았다. 2010년에 발표한 첫 번째 정규 음반《Hunch》는 밴드로서 achime이 갖는 가능성을 보다 구체화시키면서 열렬한 팬덤을 형성하는 계기가 된다. 이처럼 인디 음악계에서 도드라지는 존재감을 드러내며 활동을 지속해가던 achime은 2011년 5월 EP 《Hyperactivity》를 발표하면서 변화의 전진의 모습을 뚜렷하게 보여주며 유망한 신인에서 확고한 자기 영역을 가진 음악인으로 거듭나고 있다.

이번 공연 "Rebuild"는 이제 본격적으로 두번째 음반 작업에 들어가기 직전 마지막으로 갖는 achime의 단독 공연이다. '다시 짓다'라는 의미의 제목에서도 엿볼 수 있듯 2집 작업을 앞두고 이전 1집과 EP를 바탕으로 했던 활동을 발전적으로 총정리하려는 게 이번 공연의 취지다. 더불어 그간 수많은 크고 작은 공연을 거치며 최고의 호흡을 갖게 된 5명 멤버들의 무대를 밀도 있게 볼 수 있는 당분간 마지막 단독 공연이기도 하다. 물론 achime 팬들로서는 이번 공연에서 처음으로 일부 공개한다는 2집에 수록될 신곡들이 가장 매력적인 요소가 될 듯.

achime(아침) 단독 콘서트 "Rebuild"는 붕가붕가레코드가 주관하고 두루두루AMC가 주최한다. 후원은 Cass, Wink Together, 일진코스메틱.

* 예매 등록을 하시고 결제를 해 주셔야 예매가 완료됩니다. 반드시 결제를 해 주십시오.

* 본 공연의 티켓은 공연 당일 현장에서 공연 시작 한 시간 전인 18:00부터 배부됩니다.

* 본 공연은 좌석으로 진행되고 좌석 배치는 티켓 배부시 이뤄지게 됩니다.

* 예매한 티켓의 교환 및 환불은 공연 전일 오후 5시까지 가능하며 공연 당일 변경이나 환불은 절대 불가능합니다.

* 1인당 4매까지 예매 가능합니다.

* 주차는 올림픽공원 주차장을 이용해 주십시오. 주차 시간과 상관 없이 승용차 기준으로 1회 주차에 3500원입니다.

고품격 소셜 데이팅 서비스 WInk Together가 achime 단독 콘서트 "Rebuild"를 후원합니다

Writer profile
author image
붕가붕가레코드의 곰사장입니다.

취미는 봤던 영화 또 보기입니다,
여러분의 현금이 저희에겐 힘이 됩니다.
2012/01/05 18:22 2012/01/05 18:22
, , , , , ,
Response
No Trackback , a comment
RSS
http://bgbg.co.kr/ver4.0/rss/response/232

[싱글벨 출연진 인터뷰] (7) achime (아침)


붕가붕가레코드 크리스마스 레이블쇼 '싱글벨' 출연진 릴레이 인터뷰, 드디어 그 마지막 순서는 주목받는 신인에서 파워풀한 중견으로 급하게 성장하고 있는 밴드 achime(아침)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achime(아침). 왼쪽부터 김수열(드럼), 권선욱(보컬/기타), 김경주(건반),
김동현(기타), 김정민(베이스)


붕가붕가레코드의 여러 아티스트들 중에서 achime은 확실히 빛나는 면을 갖고 있습니다. 일단 음악을 들어볼까요? 착실한 연주력에 대중적인 멜로디에 탄탄한 사운드에다 도깨비 같은 목소리가 얹히니 이건 가히 돋보이는 음악이라 아니할 수 없습니다. 외모를 봐도 그렇죠. 다들 훤칠하고 잘 생기고 예쁜 와중에 쭈구리 한 명이 끼어 화룡점정하는 양을 보면 역시 비주얼 밴드라 할만 합니다. 무대에서 보여주는 모습도 그러합니다. 다들 점잖고 멋지게 음악을 연주하고 있는 가운데 마이크 잡고 있는 이가 쉴새없이 욕을 해대는 걸 보니 상당히 호감이 갑니다.

이처럼 achime을 빛나게 해주는 존재가 바로 '과천의 욕쟁이 록커'로 자자한 명성을 얻어가고 있는 권선욱입니다. 역시나 이번에도 친절한 척 하지만 결국에는 무사히 넘어가질 않는군요. 그의 어두컴컴한 세계에 동참해 보실까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권선욱. 아, 어두워.






1. 2011년, 어떻게 보내셨습니까?
 
덕분에 즐겁게 보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앨범 발매 투어때 광주에 가서 관객이 10명이 채 안 되었던 것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언제나 관객이 한 자릿수인 평일 클럽 공연을 하면서 '언젠가는 잘되겠지' 라고 꿈을 꾸던 즐거운 밴드 초기 생활을 떠올리게 해 주었습니다.

앞으로 가야 할 길이 멀다고 생각하지만 그때에 비하면 정말 용 되었습니다. 이제는 매니저랑 차 없이는 아무대도 안 움직이는 초 건방 뮤지션이 되었으니까요.  
 
개인적으로 올해의 목표는 두가지였습니다. 한가지는 마이카족이 되는 것이었는데
저의 수입 수준으로는 무리라는걸 깨달았습니다. 택도없지요. 모닝도, 마티즈도, 중고차도 무립니다.

나머지 한가지는 30살이 되기 전에 아시아 이외의 나라를 여행해보는 것이었습니다. 터키나 하와이 같은데를 가보고 싶었습니다. 저의 수입 수준으로는 무리라는 걸 깨달았습니다. 비행기 값을 지불한 시점에서 이미 bankrupt입니다. 포기하고 캐리비안의 해적이나 진탕 봤습니다.
 
덕분에 매우 즐겁게 보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하지만 공연장을 가득 메운 관객의 숫자를 보라. 하여튼 권선욱의 엄살은...

 

2. 크리스마스 공연입니다. 크리스마스의 의미는 뭘까요?
 
예수님이 태어난 날입니다. 니네들이 흥청망청 밤새 쳐 노는 날이 아니구요

하지만,

조그만 기쁨을 소중한 사람과 같이 나누는 날이었으면 합니다. '싱글벨' 공연도 그러한 공연이 되었으면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드러머 김수열과 함께 기쁨을 나눠 보아요

 

3. 이번 공연 제목이 '싱글벨'입니다. 싱글과 커플이 같이 즐거울 수 있는 공연을 지향한다며 싱글우대석도 만든다네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붕가붕가 레코드가 요 근래들어 상당히 '짝짓기' 를 컨셉으로 공연을 진행하시는데, 성과는 상당히 미미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번에도 상당히 미미한 성과를 자랑하게 될 거 같습니다.

그리고 굳이 한마디 더 얹자면, '싱글' 은 여러 의미로 이미 우대받고 있는 존재입니다. 굳이 우대석을 마련하지 않아도 그들은 알아서 잘 뻘쭘해하다가 집에가서 컴퓨터 키고 글질 할 겁니다.
 
"붕가붕가레코드 공연 갔다왔는데 싱글 우대석은 개뿔 ㅋㅋㅎ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기타리스트 김동현이 상처받을 지 모르니 악플은 사절



4. 2부에는 '2011 붕가붕가 award'라고 상도 주고 받는다네요. 혹시 받을 거 같은 상이 있습니까? 아니면 받고 싶은 상이라도?
 
현금 주실거 아니면 정중히 사양합니다. 짐되서 싫어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홍일점 키보디스트 김경주


5. 이번 공연에 오실 관객 분들에게 마지막으로 한 마디.
 
여러분들의 내년엔 모든 상황이 더 악화될것입니다. 틀림없어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상황이 악화되어도 웃음을 잃지 않는 베이시스트 김정민


사용자 삽입 이미지

붕가붕가레코드의 지속가능한 딴따라질 24탄
크리스마스 맞이 레이블 쇼
"싱글벨"
2011.12.25 @ 전자쌀롱  

1부: 혼자라도 괜찮아 싱글벨을 울려라 (13:00~15:40)
아마도 이자람 밴드 / 코스모스 사운드 / 레스카 / 썸머히어키즈(게스트)

* 티켓 open 12:00 | 관객 입장 12:30
* 1부 공연은 좌석으로 진행됩니다. 당일 선착순 티켓 배부 순서에 따라 좌석을 배정해드립니다.


2부: 2011 붕가붕가 award (18:30~22:00)
achime(아침) / 눈뜨고코베인 / 술탄 오브 더 디스코 / 미미시스터즈랑 미남미녀

* 티켓 open 17:30 | 관객 입장 18:00
* 2부 공연은 스탠딩으로 진행됩니다. 당일 선착순 티켓 배부 순서에 따라 입장 순서를 배정합니다.

특별출연: 붕가붕가 중창단

예매가: 1부 25,000원 / 2부 25,000원 / 1부+2부 40,000원 (+ 1 free beer)
예매처: 온오프믹스 (www.onoffmix.com)


문의: 이메일 bgbg@bgbg.co.kr  트위터 @BGBGrecord


Writer profile
author image
붕가붕가레코드의 곰사장입니다.

취미는 봤던 영화 또 보기입니다,
여러분의 현금이 저희에겐 힘이 됩니다.
2011/12/23 12:45 2011/12/23 12:45

[싱글벨 출연진 인터뷰] (6) 눈뜨고코베인



눈뜨고코베인이 결성된 해는 2002년이다. 붕가붕가레코드가 만들어진 것이 2005년의 일이었으니, 우리 주위에 있는 사람들 중에서 가장 먼저 인디 음악판으로 뛰어든 선봉의 역할을 했던 것이 그들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들의 경험을 통해 붕가붕가레코드가 만들어질 수 있었고, 멤버였던 장기하가 자기의 밴드인 장기하와 얼굴들을 결성하여 활동하는 과정에서도 눈뜨고코베인에서의 경험이 없었다면 적지 않은 시행착오를 겪었을 봐야 할 것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눈뜨고코베인

하지만 눈뜨고코베인과 붕가붕가레코드가 만나기 위해서는 좀 더 시간이 필요했다. 그 사이 눈뜨고코베인은 두 장의 정규 음반을 발매했고, 붕가붕가레코드는 취미로 음악하는 모임에서 음반 만드는 회사로서의 본을 갖춰나갔다. 그리고 2011년은 비로소 세번째 정규 음반 Murder's High를 통해 눈뜨고코베인과 붕가붕가레코드가 만난 해로 기억이 될 것이다.

이제 내년이 되면 밴드가 결성된 지 10년에 이르게 되는 붕가붕가레코드의 최고참 밴드, 눈뜨고코베인. 붕가붕가레코드 크리스마스 레이블 쇼 "싱글벨" 출연진 릴레이 인터뷰의 여섯번째 주인공은 그들이다. 경험이 풍부한 노인의 아우라를 풍기는 리더 깜악귀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사용자 삽입 이미지
깜악귀. 인디밴드 10년차.



;

1. 2011년, 어떻게 보내셨습니까?

생각보다 재미있는 한 해였습니다. 마지막까지 “이거 발매하지 말까”하는 기분도 들었지만 결국 세번째 정규 앨범을 발매했고 공연 활동을 재개. 반년이나 공연을 멈추고 있었고 멤버들도 이미 각자의 일에 매진하고 있어서 다시 움직일 수 있을까 조금 걱정했지만 의외로 다시 혈액이 돌기 시작하더군요.

 역시 자전거 타는 거랑 비슷해서 결국 잊혀지지 않는 건가.

8월에 있었던 단공도 아주 재미있었고. 멤버 중 한 명(목말라)는 결혼했고. 여름에는 그치지 않기로 작정한 비가 내렸고 나는 여기저기 맴돌며 돌아다녔죠. 그 결혼한 부부가 제 집에서 얼마 떨어지지 않은 곳에서 살고 있는데 기분이 참 그렇더군요.

언젠가 목말라가 자기가 한 김치찜을 먹으러 오라고 했는데 전 단호하게 거부하고 게임만 계속 했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목말라. 붕가붕가레코드 대표 유부남.



2. 크리스마스 공연입니다. 크리스마스의 의미는 뭘까요?

크리스마스… 종교에 몸담고 있지 않다보니 그리 특별한 감상은 없어요. ‘뭔가 해야 할 거 같긴 한데 딱히 남들과 보조를 맞추어 뭔가 하긴 좀 그런’ 기분이네요. 본래부터 기념일 등을 챙기는 타입이 아니어서.

한국적인 감성으로는 사실 ‘연말 분위기의 머리부분’이라는 느낌이 아닐까요.

딱 한 해가 끝나는 날에 공연을 해서 2011년에서 2012년으로 넘어가는 시점에서 카운트다운을 하는 걸 생각하고 있었는데 말이예요. 서양식으로. 시계가 딱 자정을 넘어가는 순간에 옆에있는 아무나를 서로 끌어안고 키스를 한다거나….

흠. 정신을 차리고 보니 그게 곰사장이면 어떻게 한다?

머, 크리스마스 공연도 좋아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연리목. 붕가붕가레코드 대표 홍일점.


3. 이번 공연 제목이 '싱글벨'입니다. 싱글과 커플이 같이 즐거울 수 있는 공연을 지향한다며 싱글우대석도 만든다네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난 싱글이든 커플이든 간에 공연해야 해서…하지만 그 멘트를 정말 꼭 하고 싶군요.

비틀즈의 존 레논이 “귀빈석에 계신 분들은 보석을 흔들어주시고 일반석에 계신 분들은 손으로 박수를 쳐주세요.”라고 했던 말을 빌려… “커플들은 키스를 해주시고 솔로들은 울부짖어주세요.”

네 괜찮습니다. “네가 있을 땐 날 잊어도 좋아 즐거울 땐 방해할 필요가 없지. 네가 슬플 땐 나를 바라봐줘. 내가 길동무가 되어 같이 울어줄게.” 산울림 노래 가사인데요. 당신이 관객석에서 울부짖으면 붕가붕가 중창단이 길동무가 되어 같이 울부짖어 줄
겁니다. 인간의 내면에는 모두 한 마리의 솔로가 자리잡고 있는 거니까요.

심지어 예수님은 평생 솔로였던 마리아에게서 태어났잖아요?

결혼한 남자에게도, 바람피고 있는 여자의 가슴 속에도 모두 솔로가 있는 거예요. 그게 본질이죠. 알다시피 인류 역사상 모든 구세주는 싱글이었습니다. 예수나 부처 등.. 마호메드는 제외인데 그 아저씨는 부족 통합 때문에 여러 부인을 둘 수밖에 없었죠.
하지만 내면적으로는 솔로나 다름 없어서 실제로 자기 휘하의 남자가 열두번째쯤 되는 부인하고 바람피는 걸 알게 되자 둘이 같이 살라고 내주고 그랬죠.

그럼 커플은…? 그 사람들은 구세주의 뒤를 따라다니는 사람들이 되는 거죠.

위대한 사람들은 결국 종국적으로 다 솔로였어요. 아니 정말이라니까..?



John Lennon - Happy Xmas (Was is Over). 위대한 사람은 모두 솔로였다는 내뇽이다.



4. 2부에는 '2011 붕가붕가 award'라고 상도 주고 받는다네요. 혹시 받을 거 같은 상이 있습니까? 아니면 받고 싶은 상이라도?

섹시한 사내상.
(그 외의 것은 그래미라 하더라도 필요없어)


사용자 삽입 이미지
슬프니. 붕가붕가레코드 대표 섹시남.


5. 이번 공연에 오실 관객 분들에게 마지막으로 한 마디.

눈뜨고 코베인 공연 외에 붕가붕가 중창단에도 참여하게 되어서 의외로 바쁘네요. 관객들에게 줄 크리스마스 기념용 싱글벨 CD도 만들어야 하는데, 처음에는 그냥 간단하게 이런저런 곡으로 구성하려 했는데 자꾸 욕심이 생겨서…

의외로 좋은 선물이 될 것 같습니다. 아니, 정말로요. 돈 주고도 못 구할 CD가 될 테니까요. 심플하고 로우파이한 곡들이긴 하지만 다른 데선 들을 수도 없는 음원이 있을 거고.

더 이야기하게 되면 스포일러가 되서 말은 못 하겠지만 하여튼 좋을 겁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파랑. 붕가붕가레코드 대표 구도자.




사용자 삽입 이미지

붕가붕가레코드의 지속가능한 딴따라질 24탄
크리스마스 맞이 레이블 쇼
"싱글벨"
2011.12.25 @ 전자쌀롱  

1부: 혼자라도 괜찮아 싱글벨을 울려라 (13:00~15:40)
아마도 이자람 밴드 / 코스모스 사운드 / 레스카 / 썸머히어키즈(게스트)

* 티켓 open 12:00 | 관객 입장 12:30
* 1부 공연은 좌석으로 진행됩니다. 당일 선착순 티켓 배부 순서에 따라 좌석을 배정해드립니다.


2부: 2011 붕가붕가 award (18:30~22:00)
achime(아침) / 눈뜨고코베인 / 술탄 오브 더 디스코 / 미미시스터즈랑 미남미녀

* 티켓 open 17:30 | 관객 입장 18:00
* 2부 공연은 스탠딩으로 진행됩니다. 당일 선착순 티켓 배부 순서에 따라 입장 순서를 배정합니다.

특별출연: 붕가붕가 중창단

예매가: 1부 25,000원 / 2부 25,000원 / 1부+2부 40,000원 (+ 1 free beer)
예매처: 온오프믹스 (www.onoffmix.com)


문의: 이메일 bgbg@bgbg.co.kr  트위터 @BGBGrecord

Writer profile
author image
붕가붕가레코드의 곰사장입니다.

취미는 봤던 영화 또 보기입니다,
여러분의 현금이 저희에겐 힘이 됩니다.
2011/12/21 23:33 2011/12/21 23:33

« Previous : 1 : 2 : 3 : 4 : 5 : ... 68 : Next »



쑥고개 no.19 | 레스카


붕가붕가 no.12 | 장기하와 얼굴들


붕가붕가 no.11 | 아침 (achime)


쑥고개 no.18 | 수리수리 마하수리


붕가붕가 no.10 | 눈뜨고코베인

Site Stats

  • Total hits: 477070
  • Today: 16
  • Yesterday: 126